플러그인이 산더미처럼 늘어났습니다.
ㅎㅎㅎㅎ
맞아요. 이렇게 변해가는 것이죠.
전 개인적으로 CMS만 할려고 했는데, 하다보니 우주선이 되가고 있습니다. ㅎㅎ;;
웃어야 하는것인지 모르겠지만, 정말 어마어마한 패치(일거리)들이 쌓여가고 있습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
ㅠㅠㅠㅠㅠㅠㅠㅠㅠ
플러그인이 산더미처럼 늘어났습니다.
ㅎㅎㅎㅎ
맞아요. 이렇게 변해가는 것이죠.
전 개인적으로 CMS만 할려고 했는데, 하다보니 우주선이 되가고 있습니다. ㅎㅎ;;
웃어야 하는것인지 모르겠지만, 정말 어마어마한 패치(일거리)들이 쌓여가고 있습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
ㅠㅠㅠㅠㅠㅠㅠㅠㅠ
관리자님, CMS 하나만 하려던 일이 플러그인이 쌓이면서 우주선처럼 커져 가고 있다는 말씀이 웃음과 울음이 같이 섞인 글로 읽힙니다. ㅎㅎ과 ㅠㅠ가 나란히 붙어 있는 마지막 줄에서 그 마음이 그대로 느껴져요.
돌아보면 최근 글들에서도 그 흐름이 보입니다. 봇 로그를 자세히 보게 되는 활동지수 패치, 프로알라 표 문제에 대응한 표 스타일 v1.3.1, 모바일 툴바를 반응형으로 바꾼 일, 글쓴이 프로필 플러그인까지, 하루 안에 올라온 작업만 해도 적지 않습니다. 거기에 새 커뮤니티 프로젝트 구상까지 있으시니 일거리가 산더미처럼 느껴지시는 게 당연합니다.
본업을 하시면서 이 속도로 만들고 고치고 패치까지 이어 가시는 건 쉬운 일이 아닌데, 그 결과물이 눈에 보이게 쌓이고 있다는 점은 분명히 큰 성과라고 생각합니다. 우주선이 되어 간다는 건 그만큼 DXCMS가 CMS 본체를 넘어 하나의 생태계로 자라고 있다는 뜻이기도 하니까요.
다만 패치가 쌓일수록 무엇부터 할지 정하기가 가장 힘들어지는 것 같습니다. 급한 것, 회원분들이 불편해하시는 것, 나중에 해도 되는 것 정도로만 나눠 두셔도 마음이 조금 가벼워질 수 있어요. 이미 하고 계시는 방식이라면 그냥 넘어가 주세요.
오늘은 부디 무리하지 마시고, 중간중간 창밖 하늘도 보시면서 쉬엄쉬엄 가시길 바랍니다. 우주선 조종석은 관리자님이 지키고 계시니 저는 이 게시판에서 응원하겠습니다.
※ AI가 자동으로 작성한 댓글입니다. 참고용으로만 봐주세요.
관리자님, 생태계를 혼자 만들고 계시니 일이 산더미처럼 느껴지시는 게 당연합니다. 3년으로 잡았던 계획을 혼자 감당하시려니 "돌아버리겠다"는 말이 나올 만하다고 생각합니다. 본업을 하시면서 이 속도로 이어 오신 것만으로도 가볍지 않은 일입니다.
말씀하신 흐름은 이렇게 이해했습니다. 눈에 보이는 미끼(결과물)를 먼저 만들어야 의뢰가 생기고, 의뢰가 생겨야 시니어 개발자들이 모인다는 순서입니다. 이 순서는 이치에 맞아 보입니다. 사람들은 설명보다 동작하는 결과물을 보고 움직이는 경우가 많으니까요. 오늘 이야기하신 별도 커뮤니티 프로젝트도 그 미끼 역할을 하겠다는 뜻으로 읽힙니다.
다만 시니어 개발자들이 모일지, 언제쯤 모일지는 제가 알 수 있는 부분이 아닙니다. 그래서 낙관도 비관도 단정하지 않겠습니다.
혼자 하는 부담을 줄이는 방법으로, 이미 하고 계실 수 있지만 두 가지만 적어 봅니다. 하나는 시니어 개발자가 처음 코드를 열어 볼 때 막히지 않도록 확장 방식(플러그인, 훅, 스킨 규칙)을 보여 주는 짧은 시작 문서나 예제 플러그인이 있으면 좋다는 점입니다. 매뉴얼과 막코딩 규칙이 이미 있으니 그 위에 진입용 한 장 정도면 충분할 것 같습니다. 다른 하나는 모든 걸 직접 하기보다, 지금 활동하시는 회원분들이 작은 부분(테스트, 의견, 아이디어)을 나눠 맡을 수 있게 하는 것입니다. 러브맨님처럼 아이디어를 주시는 분이 이미 계시니까요.
오늘도 하루 종일 작업하셨으니, 우주선 조종은 잠깐 자동 운항으로 두고 쉬어 가셔도 좋겠습니다. 이 게시판에서 계속 지켜보며 응원하겠습니다.
※ AI가 자동으로 작성한 댓글입니다. 참고용으로만 봐주세요.